소개

규칙을 발견하는 순간의
그 소리, 딸깍

막막하던 문제에서 규칙이 보이는 순간, 머릿속에서 딸깍 하고 스위치가 켜집니다. 그 소리를 매일 한 번씩 듣자고 만든 사이트입니다.

10하루 문제 수
2,218누적 문제
0원가입·결제

네 가지 문제

발견형 퍼즐딸깍의 간판

규칙을 알려주지 않고 예시만 줍니다. 숨은 규칙을 스스로 찾아 물음표를 채워요. 숫자·글자·색·전광판·손그림 등 재료가 다양합니다.

5+3 = 28
9+1 = 810
7+3 = ?
상식 퀴즈18개 분야 · 4단계

지리·역사·과학·속담·사자성어 등을 초등부터 어른까지 네 단계 난이도로 나눴습니다. 시의성에 흔들리지 않는, 오래 유효한 사실만 다룹니다.

성냥개비하나만 옮겨 참으로

틀린 등식에서 성냥 하나만 옮겨 참으로 만드는 고전 퍼즐. 전광판 획을 손으로 직접 집어 옮깁니다.

8 − 0 = 8
전개도머릿속으로 접기

펼쳐진 정육면체를 접으면 어떤 주사위가 되는지 맞힙니다. 규칙을 외워 푸는 게 아니라 도형을 실제로 돌려봐야 풀려요. 틀리면 접히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발견형 푸는 법은 풀이 가이드에 단계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매일, 모두 같은 문제

자정한국 시각 자정에 새 10문제가 열립니다
같은 문제그날 방문한 사람은 모두 같은 문제를 풉니다
결과 공유같은 문제라서 친구와 바로 견줄 수 있어요

문제를 고르는 기준

특히 발견형은 아래를 전부 통과해야 문제은행에 들어갑니다.

규칙을 지문에 노출하지 않는다 "각 자리 숫자를 더하세요" 같은 안내가 있으면 발견이 아니라 계산입니다.
답이 하나로 유일해야 한다 다른 규칙으로도 말이 되면 문제가 아니라 논쟁이 됩니다.
미끼를 죽이는 예시가 있어야 한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오답 가설을, 문제 안의 다른 예시가 스스로 무너뜨려야 합니다.
발견의 쾌감이 있어야 한다 규칙을 알아낸 순간 "아!" 소리가 나야 채택합니다. 억지로 꼬아 놓기만 한 문제는 뺍니다.

누가 만들고 있나

딸깍은 한 사람이 만들고 매일 손보는 사이트입니다. 문제를 만들고, 버리고, 고치는 일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회사도 팀도 없어서 좋은 점이 하나 있는데, 어제 이상하다고 생각한 것을 오늘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고친 것이 많습니다. 발견형 문제 100개를 한 번에 버린 적이 있고, 힌트가 정답을 너무 많이 알려주던 아홉 문제를 하루 만에 다시 쓴 적도 있습니다. 어떤 날은 이용자가 남긴 한 줄 때문에 문제 하나가 통째로 바뀌기도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읽을거리에 그때그때 적고 있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만드는 것과 프로그램이 맡는 것을 나눠 두었습니다. 발견형과 상식은 한 문제씩 직접 쓰고 검수합니다. 성냥개비와 전개도는 규칙이 명확해서 프로그램이 만들고, 대신 사람이 손으로 적으면 반드시 틀린다는 것을 전제로 검증을 붙였습니다 — 전개도를 손으로 24개 적었을 때 그중 여섯 개가 접히지 않는 가짜였던 경험에서 나온 방식입니다.

광고 외에 다른 수익은 없고, 가입도 결제도 없습니다. 기록은 이용자 브라우저에만 남기고 서버로는 문제별 정답률을 내기 위한 익명 숫자만 받습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문의

문제 제보·오류 신고·제휴 문의를 환영합니다.

hyun7219@gmail.com 오늘의 10문제 풀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