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두뇌를 깨우는
10분의 딸깍
규칙을 발견하는 순간, 머릿속에서 딸깍 소리가 납니다.
발견 3 · 상식 2 · 성냥 2 · 전개도 2 · 보너스 1
네 가지가 매일 섞여 나와요
딸깍은 이런 곳입니다
매일 자정에 열 문제가 바뀝니다
발견형 세 문제, 상식 두 문제, 성냥개비 두 문제, 전개도 두 문제, 그리고 그날의 보너스 한 문제. 순서와 조합은 날짜에서 계산되기 때문에 누가 언제 들어와도 같은 열 문제를 만납니다. 어제 푼 사람과 오늘 푼 사람이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10분이면 끝납니다. 매일 하는 일이 15분을 넘기면 사흘째에 그만두게 된다는 걸 만들면서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스무 문제도 다섯 문제도 아닌 열 문제입니다.
답을 아는 문제가 아니라, 규칙을 찾는 문제
딸깍의 중심은 발견형입니다. 규칙은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고 예시 몇 개와 물음표만 놓여 있습니다. “2, 4, 8, 16” 다음은 뭘까요? 같은 것이 아니라, 첫 번째 가설이 한 번은 죽어야 풀리는 문제들입니다.
문제를 고를 때 기준이 셋 있습니다. 모국어 화자에게 3초 안에 규칙이 보이면 뺍니다. 검색해서 알 수 있는 지식이면 뺍니다. 규칙을 알아챈 순간 “아” 소리가 안 나오면 뺍니다. 이 기준으로 발견형 324문제 중 52개를 갈아엎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 나오는 문제들은 그 뒤에 남거나 새로 들어온 것입니다.
막히면 힌트가 세 단계로 열립니다. 첫 힌트는 어디를 보라고만 하고, 두 번째는 무엇을 해보라고 하고, 세 번째에 규칙의 절반이 나옵니다. 정답은 마지막까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 힌트를 여는 순간이 포기하는 순간이 되면 발견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며칠 연속으로 풀었는지, 어떤 유형에 강한지는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 저장됩니다. 서버로 가는 것은 문제별 정답률을 내기 위한 익명 숫자뿐입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혼자 만들고 있습니다
딸깍은 한 사람이 만들고 매일 손보는 사이트입니다. 문제를 만들고, 버리고, 고치는 과정을 읽을거리에 적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왜 탈락했는지, 성냥개비 문제를 어떻게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검증했는지 같은 이야기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