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한 해가 끝나면 달력은 쓸모없어 보인다.
그런데 올해 달력을 통째로 다시 쓸 수 있는 해가 언젠가 올까?
그런데 올해 달력을 통째로 다시 쓸 수 있는 해가 언젠가 올까?
- 영영 오지 않는다
- 100년에 한 번 온다
- 반드시 온다
- 윤년 달력만 다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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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반드시 온다
달력의 모양은 딱 14종(첫날 요일 7 × 평년/윤년 2)뿐이라, 언젠가 반드시 같은 모양이 돌아옵니다. 평년 달력은 보통 6년 또는 11년 뒤에 재사용할 수 있죠. 유한한 서랍에 무한한 해를 넣으면 겹칠 수밖에 없다는 — 수학자들이 비둘기집 원리라 부르는 논리입니다.